[한줄요약] 경남 양산 지역 기온이 42도에 도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8월 2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양산 기온 42도 돌파! 정말 말도 안 되는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일요일 경남 양산의 기온이 역대급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전 11시 47분경 이미 40.3도를 찍더니, 정오에는 40.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양산은 벌써 5일 연속으로 40도를 넘나드는 극한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려 41.6도를 기록하며 1904년 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열기가 계속 쌓이면서 기온이 올라가는 시간도 점점 빨라지고 있어 정말 뜨거운 여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