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북미 정상회등 재개와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국회 결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8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북미 대화의 신속한 재개와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해 여야 의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평양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질 경우, 한인 사회 민간 사절단이 동행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송영길 의원을 포함한 80여 명의 의원이 서명에 참여했는데요. 이는 미국 하원에서 '한반도 평화법'을 지지하는 움직임에 대응하여,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기 위함입니다.
정부와 국회가 북미 정상회담을 이끄는 '페이스메이커'로서 활약할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