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김건희 전 여사, 뇌물 혐의 징역 5년형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 상고 결정!
2026년 9월 23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김건희 전 여사가 뇌물 수수 관련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 전 여사에게 중재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인정하며, 기존 1심의 징역 7년형을 5년으로 감형해 선고했습니다.
특검팀은 앞서 2022년부터 2023년 사이 각종 인사 및 사업 편의를 대가로 고가의 선물을 받은 혐의로 김 전 여사를 기소한 바 있습니다. 이번 항소심에서는 명품 시계와 조선시대 복제 그림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특검팀 역시 이번 사건을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법정 공방은 이제 최고 법원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