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결승, 한국의 김영범 금메달·지유찬 동메달 쾌거!
2026년 9월 2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대한민국 수영의 지유찬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1.94초의 기록으로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한국의 김영범 선수가 21.66초라는 놀라운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홍콩의 호 이안 옌투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했죠.
지유찬 선수는 '연속 금메달이라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힘든 시기를 지나 얻은 결과라 정말 만족스럽다'며 다음 대회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동료 김영범 선수의 우승과 함께 애국가를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습니다.
아시아 신기록까지 터져 나온 뜨거운 현장, 지유찬 선수의 다음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